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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오리 가족

 

'이식위천以食爲天'이라는 말이 있습니다. 
'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'는 뜻이지요. 하늘과 땅이 키워준 좋은 식재료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- 최영자 부장

 

450℃로 달아오른 화덕에서 구워지는 오리를 보면서 "불은 음식을 상하게도 하지만 기운을 북돋기도 한다"는 생각을 합니다. 또오리 요리를 드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. - 임병규 실장

 

"음식은 행복이다"
요리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- 이학인 실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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